까자식 2012년 실천하는 삶


누구시죠? 2012년 실천하는 삶


인테리어 좋아뵌다

오늘자 네이버 리빙판...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거실 월플렉스는 벽면 전체가 아닌 아랫단만. 

주방 아일랜드는 요리덕후의 필수가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는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두고 주방쪽 바닥은 타일로 가고 싶다만 

예전에 그런 식의 집에 살았다가, 애지중지하던 그릇들을 깨뜨린 기억이 난다. 

하지만, 단단한 타일로 깔면 바퀴를 단 이동식 아일랜드가 가능하다. 

까끼의 토요일 2018년 채식과 소식

까끼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야구를 한다. 

집에 와서 게임을 하고, 친구들을 모으고는 축구를 한다. 

아이들은 이 집에 가서 물을 먹고, 저 집에 가서 간식을 먹는다. 

그 중 강아지가 있는 집은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집이다. 

우리집은 게임하는 데 잔소리가 없고, 만화책이 많아 인기있는 장소이다. 

다행인 것은 아무네 엄마나 아이들의 점심은 책임진다는 것이다. 

아침 9시에 아이들이 밖으로 나왔는데, 오후 6시까지 놀고 다녀도 

12시에 전화를 하면, "엄마. xx네에 왔는데, 밥 먹고 있어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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