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개-금방 사랑에 빠지는 파이의 위험한 상황 TV가이드

#2
외부인을 사랑하는 강아지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스킨쉽을 귀챦아한다.
하지만,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으므로, 5초동안 만져보고 강아지가 더 만져달라고 디밀면 쓰담아준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강아지들은 문제행동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심심하고 지루한 시간이 많다.) 밖에 있는 시간이 재미있고, 새로운 사람은 선물이다. 그래서, 외부인을 장난감 삼아 놀고 있는데, 보호자가 방해하면 보호자를 공격하게 된다. (소유공격성)
원래는 초기에 강아지가 혀를 낼름거리는 등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신호를 보호자가 캐치하지 않으니, 강아지가 더 쎈 신호로 물기까지 한다.

#3
외부인을 좋아하는 강아지에게는 외부인과 충분히 놀도록 하고, 손을 내어 자극하지 않으며, 강아지가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때 "헉!"하고 놀래거나 안아올리면 안 된다.
보호자의 부름에 무시하는 강아지는 스스로 오는 교육.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고, 다가오면 "옳지"하고 손길+간식을 주고 칭찬해준다. 외부인을 더 좋아하는 강아지는 외부인에게 간식을 주지 않도록 하고, 보호자가 간식을 가지고 있도록 한다. 반대의 경우에는 외부인이 간식을 주도록 하면 된다.
외부인하고 놀고 있다가 지나가는 때에 민감하다면, 지나갈 때마다 간식. 강아지에게는 손은 과도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강아지가 짖어도 "무시"하고 혼내지는 않는다.
외부인을 만질 때, 외부인을 소유물로 인식하고 지키려는 아이는...외부인은 "기다려"하고, 보호자가 외부인을 살짝 터치하고 입만 씰룩거리고 안 짖는다면 "옳지"하고 간식. 만약 짖는다면 무시를 한다.
간식이 없으면 교육이 안 된다는 강아지를 위해서-> 집 안 곳곳에 간식통 준비.
외부인의 손길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보호자가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외부인이 충분히 만질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고, 이름을 불러 보호자에게 오도록 한다.

간식은 그냥 주지 않고, 교육을 시키면서 줄꼬야~.

세상에 이 노래를 지금 다시 듣다니 UCC 음악

https://youtu.be/kQ94mJMp8mU 

아폴로호 달착륙 100주년 콘서트로 

오빠들이 평소에 부르지 않던 곡들을 많이 선보이셨는데... 

이 곡 정말 좋아하는데, 오직 히트를 못 했다는 이유로 방치되었던 아이다. 

79년의 음악이니 40년만에 콘서트 버전을 듣는 건가... 

세나개-위기의 시골 개 마코 TV가이드

#2
스킨쉽을 꼭 좋아하는 아이, 안 좋아하는 아이를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대신 스킨쉽이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가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
강아지가 오토바이를 싫어하는 이유-오토바이의 "으르렁"하는 소리, 빠른 움직임.
하고 싶은 것 못 하고, 한 공간에 갇혀있으면 감각이 예민해진다.
피곤한 개가 가장 행복한 개다.
떡실신을 할 정도가 되어야, 문제행동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강아지는 외출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식분증이 있는 강아지는 역시 심심해서이다. 자율배식을 하지 않고, 아침과 저녁만 주도록 하며. 오뚝이 모양의 먹이장난감에 사료와 바나나를 섞어 주고, 어렵게 밥을 먹게 한다.
#3
머리 리드줄-무게가 많이 나가는 강아지는 작은 힘으로도 얼굴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머리 리드줄을 이용하여 컨트롤한다.

산책교육-산책을 하다가 보호자가 강아지의 이름을 부르고 돌아오면 칭찬과 간식.

오토바이 교육-시동이 꺼진 오토바이에 간식을 놓고 강아지가 친해질 수 있게.->시동만 걸어보고 차분히 기다리면 간식->오토바이를 움직이고 강아지가 흥분하면 강아지를 잡고 보호자의 얼굴 쪽으로 당긴다음 안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오토바이 속도를 슬슬 높이는데, 또 흥분하면 다시 속도를 늦추고 또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린다.

대문에 매달려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짖는 아이에게는, 대문 전에 장애물을 설치하여 대문까지 못 가도록 한다. 마코같은 경우는 낮은 펜스 정도로 해결되었다.
실외에서 민감하게 생활하는 강아지는 그냥 실내에세 같이 잘 수 있도록 한다.

세나개-긴급SOS 덕구네 가족을 구해줘 TV가이드

#2
공격성이 있는 개에게는 우선 첫만남에 기선제압을 위해, 눈을 마주치고 피하지 않았다.
자기 꼬리를 보고 도는 녀석은, 뇌신호가 과하게 반응하여 부분발작이 있을 때이다.
공격적인 강아지는 항상 목줄을 하고, 방을 하나 내어주고 베이비 게이트를 해주는 것은 옳은 일이다.
보호자의 불안감은 강아지에게 전염이 되므로, 보호자는 좀 의연하게 행동할 필요가 있다.
#3
스킨쉽교육-살짝 만지고 "옳지~"하고 간식.
머리 위는 강아지가 좋아하는 곳이 아니다. 스트레스 시그널의 조짐이 보이면, 교육을 쉰다.
중간중간 공놀이 등을 해주고, 공격성이 있는 강아지므로 입마개 교육.
입마개를 간식 주머니로 인식하도록, 입마개를 땅에 두고 그 안에 간식을 넣어 익숙해지도록 한다.
펜스로 벽을 만들고 펜스 넘어로 도우미는 넘어가서 목줄을 잡고 실내교육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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