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Where I'm Shopping



혼자 집에 있기는 장시간이 되면 무섭기 시작한다.

누구라도 떠들어줘야 한다.

뉴스는 골치 아프고, 나에게는 거의 Dog TV(강아지들을 위한 마음정화채널)인 홈쇼핑 채널을 ON.

저 구매는 안 해요.

구매는 거의 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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